[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연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소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이날 예정이었던 YIZHIYU & (G)I-DLE 오프라인 팬 사인회 및 스페셜 팬 이벤트에 아티스트는 참여 의지를 보였으나 컨디션 회복이 되지않아 불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다시 한번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최대한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소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이했으며 전세계 14개 도시 월드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소연 스케줄 불참 관련 안내입니다.
소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6/1 (토) 예정이었던 YIZHIYU & (G)I-DLE 오프라인 팬 사인회 및 스페셜 팬 이벤트에 아티스트는 참여 의지를 보였으나 컨디션 회복이 되지않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최대한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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