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변우석이 첫사랑 기억 조작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1일 자신의 SNS에 "나랑 같이 사진찍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변우석은 셀프 포토 부스 안에 들어가 홀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변우석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머리 위로 큰 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로 얼굴을 가까이 대는 '얼빡샷'으로 네컷 사진을 완성 시켰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주인공 류선재처럼 교복을 입은 변우석은 청량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디로 가면 되나요", "영상이 안 끝나", "첫사랑 비주얼", "선재 죽어도 못 보내", "교복 선재는 옳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달 28일 16회로 종영하면서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8.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이 드라마에서 10대와 30대를 오가는 주인공 류선재 역을 완벽히 소화, '선재 앓이'의 주인공이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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