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인혜가 아들과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2일 이인혜는 "good night. 굿밤 굿 주말"이라며 아들과 함께한 토요일 밤 일상을 전했다.
이인혜는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아들의 앙증맞은 손을 잡는가 하면 함께 똑닮은 환한 미소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인혜의 눈빛에서 아들을 향한 사랑이 오롯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인혜는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해 드라마 '쾌걸춘향', '광개토대왕', '천추태후', '금수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22년 1세 연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42세 나이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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