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D라인을 자랑했다.
김윤지는 2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에 "소중하고 따스했던 5월의 조각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만삭인 김윤지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갸냘픈 몸매에 만삭의 배만 도드라진 사진이 눈길을 끈다. 여전한 미모에 출산이 다가온 D라인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세 연상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오는 7월 초 출산 예정이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할리우드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