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윤정이 13kg 감량 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배윤정은 2일 "한약 먹고 3개월에 13킬로 감량해서 지금까지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윤정은 탄탄한 복근을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배윤정은 "요즘은 수영복 입고 싶어 다시 먹는 중"이라며 "제발! 한약 아직도 먹냐고 물어보지 마요. 먹어요. 먹어"라고 털어놨다.
이어 "매일 먹는 건 아니고 유지하려고 어쩌다 한 번씩 먹고 있어요. 지금은 여름도 오니 바짝 빼기 위해서 매일 먹고 있는 중이에요"라며 "이번 여름 멋지게 다이어트 해보자고요"라고 전했다.
앞서 배윤정은 한약 다이어트를 통해 3개월 만에 73kg에서 6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