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대세 신인' TWS(투어스)의 선공개곡 'hey! hey!('헤이! 헤이!')' 뮤직비디오가 한꺼풀 베일을 벗었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음원 일부도 최초 공개돼 인기 질주를 예고했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3일 0시(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hey! hey!'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hey! hey!'는 6월 24일 발매될 TWS 미니 2집 'SUMMER BEAT!(서머 비트!)'의 수록곡 중 하나로, 이들 특유의 청량한 매력과 하이틴 에너지가 가득 담겨 기대를 모은다.
실제로 'hey! hey!' 뮤직비디오 티저는 여름방학을 알리는 듯한 학교 종소리가 울리며 시작된다. 이어 질주감 넘치는 록(Rock) 기반의 강렬한 기타와 가슴 벅찬 드럼 사운드가 흘러나오고, TWS 멤버들이 해맑게 웃으며 내달리는 모습이 역동적으로 그려진다.
멤버들은 함께 추억을 쌓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다. 가방을 벗어던지고 길거리 농구를 하거나, 버스 안에서 바깥 풍경을 보며 사진을 찍는다. 노을 지는 바다 앞에서 두 팔을 벌리며 자유를 만끽하는 이들 모습에서 순수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감성이 전해진다.
특히 "We Don't Stop(위 돈트 스톱)"이라는 챈트(연이어 외치는 구호)와 농구장 장면에서 살짝 엿보인 스포티한 퍼포먼스는 TWS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케 한다. 뮤직비디오 티저 말미 들리는 "우연을 넘은 운명이라 믿어"라는 노랫말 또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hey! hey!'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6월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데뷔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주요 음원차트에서 장기흥행을 이어온 TWS인 만큼, 이들이 올여름 들려줄 음악('SUMMER BEAT!')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