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57세 배우 김성령이 할머니가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4일 김성령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 기간 후원하고 있는 베트남 가족을 공개했다.
그는 ""플랜코리아 첫 인연을 맺었던 띠?c. 가정을 이루고 어느덧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첫아이 소식에 직접 찾아가 만났던 것도 엊그제 같은데 띠?c 소식 전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본 띠?c 어릴 적 소녀가 엄마가 되는, 나는 할머니가 됐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선한 영향력이 한 가정을 이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성령은 지난해 유튜브에 출연, "외국에 (후원으로) 숨겨 놓은 아이가 5~6명 된다"고 밝히기도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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