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대세 신인'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5일 오후 6시 선공개곡 'hey! hey!'를 발표하고 컴백 예열에 나선다. 이 노래는 6월 24일 발매될 TWS 미니 2집 'SUMMER BEAT!'의 수록곡 중 하나로, 이들 특유의 청량한 매력과 하이틴 에너지가 가득 담긴 곡이다. 데뷔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신드롬급 열풍을 일으킨 이들이 다시금 펼칠 '청량 아우라'가 기대된다.
'원팀' 이루는 TWS 이야기…질주감 넘치는 강렬 사운드
'hey! hey!'는 늘 혼자였던 소년이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 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나의 팀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TWS의 시작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이들의 다짐과 결속력에 대한 은유이기도 하다. TWS는 이 곡에서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소년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청각화했다.
'hey! hey!'는 소년 시절 아름다운 감성을 자극하는 '보이후드 팝'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록(Rock) 스타일의 음악색을 입혔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가슴 벅찬 드럼 사운드는 곡의 템포를 질주감있게 끌고 가며, TWS 멤버들의 상쾌한 보컬 톤은 여름날 파도처럼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We don't stop" 등 에너지 넘치는 챈트(연이어 외치는 구호)가 곡의 생동감과 입체감을 더한다.
박진감 이상의 희열과 벅찬 감동의 퍼포먼스 예고
TWS는 지난 3일 'hey! hey!'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청량 끝판왕'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여름방학 콘셉트의 청춘영화 같은 이 영상에서 멤버들은 함께 추억을 쌓기 위한 즉흥여행을 떠난다. 가방을 벗어던지고 길거리 농구를 하거나, 버스 안에서 바깥 풍경을 보며 사진을 찍는다. 노을 지는 바다 앞에서 두 팔을 벌리며 자유를 만끽하는 이들 모습에서 순수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감성이 전해진다.
악곡, 서사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퍼포먼스 또한 기대해볼만 하다. TWS 여섯 멤버의 탄탄한 팀워크(화합)로 완성된 'hey! hey!' 퍼포먼스는 마치 스포츠 경기에서 느낄 수 있는 박진감 이상의 희열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춤 동작으로 대중적 인기를 끈 이들의 데뷔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챌린지 열풍이 재현될지 주목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