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작가 솔비(?R지안)가 다이어트 후 제2의 리즈 시절을 찾았다.
솔비는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 오는 소리, 그리고 어제자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화보 촬영인 듯 솔비는 튜브톱 스타일의 상의로 가감없이 몸매를 드러냈다. 여름의 청량함과 청순함이 더해진 솔비의 새로운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솔비는 과감히 드러낸 상채를 통해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날렵해진 턱선이 돋보이는 솔비는 완벽한 브이라인으로 제2의 리즈 시절을 찾은 듯 보인다.
솔비의 달라진 모습에 반응은 폭발적이다. "너무 예뻐요", "너무 다이어트해서 바람에 날아갈듯", "리즈 갱신하신거 같은데요", "와 청순", "너무 예쁘다", "매력적이다", "청초한 언니 너무 예뻐요" 등 댓글로 응원의 글이 쏟아졌다.
앞서 솔비는 지난 3월 "다이어트 건강기능 식품 광고를 찍게 됐다"며 다이어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약 3개월 만에 놀라운 변신으로 성공적인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한편 솔비(권지안)가 출연한 다큐멘터리 '페인팅 스루 페인'(Painting through Pain)이 최근 미국 뉴욕 페스티벌 TV&필름 어워즈 다큐멘터리 부문 은상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페인팅 스루 페인'은 솔비가 온라인 루머와 SNS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폭력에 시달린 뒤 불안과 우울을 경험했던 여정을 되짚어보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솔비는 천안시립미술관 기획전에 초대되어 K-아트의 현주소를 보여줄 예정이다. 9월 8일까지 천안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천안 K-컬처 박람회 연계 특별기획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작품을 출품하고, 대중과 작품으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솔비는 이번 전시에서 한국의 단색화를 재해석한 작품 '저스트 어 케이크-피스 오브 호브(Just a Cake-Piece of Hope)'를 비롯, 7점을 전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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