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 멤버 최성훈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
최성훈은 지난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홍보대사로 재위촉,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공익 단체로, 생명 존중과 나눔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소아암 건강 및 복지 실현, 백혈병·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2년 홍보대사로 처음 선정된 최성훈은 정기적인 기부를 비롯 협회 주최 행사장을 방문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최성훈은 또한 롯데월드 사회공헌 캠페인 '드림 스테이지'에서 소아암 어린이들과 함께 오프닝 공연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해 개최된 단독 공연 'On stage'에서는 소아암 가족을 초청해 만남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최성훈은 "소아암 환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홍보대사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홍보대사 재위촉 소감을 밝혔다.
최성훈이 소속된 라포엠은 JTBC '팬텀싱어' 우승자로, 전 세계 최초 정통 카운터테너가 포함된 남성 4중창 그룹이다. 가요·방송·공연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라포엠은 지난달 5회차 OST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Season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