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실수를 줄여야 한다' KIA 이범호 감독이 3루수 김도영의 수비 특강에 나섰다.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3루 수비훈련을 하는 김도영의 옆에 이범호 감독이 함께했다.
이 감독은 3루 수비에 어려움을 겪는 김도영의 앞에서 타구를 처리하는 모습을 몸으로 재연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 감독은 현역 시절 강력한 타격과 함께 뛰어난 수비로 2005~2006년, 3루수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바 있다.
요점만을 쏙쏙 꼬집어내는 일타 강사의 특급 과외를 받은 김도영은 이 감독의 설명을 그대로 흡수하며 수비 동작을 반복했다. 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었다.
이범호 감독의 특급 과외를 받은 김도영이 수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김도영의 수비 훈련에 함께한 이범호 감독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