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한예슬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남편과 함께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올블랙 의상을 맞춰 입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와 혼인신고 소식을 알려 주목을 받았다. 그는 "아마 이 영상이 편집되고 나갈때 쯤에는 이미 혼인신고가 돼 있을 거다. 우린 이제 정식으로 부부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논스톱4'와 '환상의 커플',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KBS2 '스파이 명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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