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6기 순자(가명)가 쌍수 후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순자는 최근 "저는 누가 뭐래도 100% 만족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쌍꺼풀 수술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생긴 순자는 확 달라진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180도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반응도 열광적이었다. 그러나 6일 순자는 악플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순자는 "저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지라 내가 만족하는데 뭔 상관? 이랬지만 속상했나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 요즘 진짜 바쁘다. 오늘도 너무 바쁜 하루 보내고 완전 축 처진 상태로 인스타 봤는데 DM 무슨 일인가요..? 저 감동 많이 받았네요! 응원의 메시지 보내주신 분들 행복을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자신을 응원하고 위로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순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후 순자는 지난해 10월 이혼 사유가 전 남편의 불륜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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