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남자배구가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
브라질 출신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이사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8강전에서 홈팀 바레인을 세트 점수 3-2(26-24 32-30 22-25 22-25 15-12)로 힘겹게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
Advertisement
우리나라는 8일 파키스탄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또 다른 4강전 대진은 카타르-카자흐스탄 경기다.
라미레스 감독은 바레인, 파키스탄 대표팀 감독을 차례로 거쳤다. 바레인을 먼저 따돌린 한국은 작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0-3 패배의 수모를 당한 파키스탄에 준결승전에서 설욕을 노린다.
Advertisement
우리나라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아시아 대륙 대표로 다음 달 8개 나라가 겨루는 국제배구연맹(FIVB) 챌린저컵에 출전하며, 챌린저컵에서 1위를 차지하면 2025년 세계 최강들이 격돌하는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나설 수 있다.
cany9900@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은지원 "문희준♥소율, 100% 이혼할 줄 알았다"...달라진 문희준에 감탄 -
♥이광수 더 가까이 보려고? 이선빈, 망원경 포즈 후 "혼날 줄 알았는데..."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 ♥서하얀, '전문가 수준' 요리실력 자랑 -
김혜수 또 미담..신인배우와 촬영 전 손톱 깎은 이유 "나 때문에 다칠까 봐" -
배유람, '유방암 투병' 母 치료 사기 고백 "2기였던 암이 4기가 돼" ('미우새') -
역시 이효리...'지적장애' 출연자 위해 사비 털었다 "예쁜 사랑 하게 해주세요" ('몽글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26-1 완벽한 우위...日도 주목! "점유율 86% 韓, 완전히 압도" 고개 숙인 우즈벡 선수, "이럴 줄 알고 있었다"→"이런 경기, 큰 경험"
- 2.류현진의 '은퇴 경기'를 망친 그 절묘한 2루타, WBC 역사에 남을 장타 왜? 땅에 닿을 듯했으니
- 3.파죽 2연승 한국. 콜롬비아마저 30점 차 대파. 17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필리핀 이기면 확정
- 4."한국 상대로 수영" 참혹했다! '재기불능' 박살 낸 도미니카…미친 타선+재치 있는 주루→미국도 겁낼만하다
- 5.'전세기도 지연되나?' 그것도 6시간이나? 시차적응도 안된 채 짐싼 대표팀, 피곤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