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의 아내 루 쿠마가이가 남편과의 영화같은 데이트를 공개했다.
루 쿠마가이는 6일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루 쿠마가이와 다니엘 헤니는 아름다운 해변가 마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휴양지룩을 입은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데이트 장면과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10월 루 쿠마가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루 쿠마가이는 다니엘 헤니보다 14세 연하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계 배우이며 '9-1-1', '온리 더 브레이브', '굿 트러블', '라이언 핸슨 솔브스 크라임 온 텔레비전' 등에 출연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1월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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