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K-POP 5세대 대표 솔로가수 규빈이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경기' 초청 가수로 축하공연을 펼친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소속 규빈은 김연경 초청으로 6월 8일과 9일 양일간 펼쳐지는 'KYK 인비테이셔널 2024'에 테이, 엔믹스(NMIXX)와 함께 와 함께 초청 가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규빈은 지난 4월 밴드 넬(NELL)의 보컬 김종완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곡 'Special'로 신인 솔로 가수답지 않은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고 MZ세대를 대표하는 10대 솔로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데뷔곡 'Really Like You'가 국내 유명 스트리밍 사이트 '멜론'에서 역주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를 비롯해 빌보드, 애플뮤직, 라인 뮤직 등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대세로서 K-POP 팬들의 열띤 지지를 받고 있다.
규빈은 대회 1일 차인 6월 8일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경기'에서 테이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계획으로 10대 소녀의 당차고 청량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매력으로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열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초청가수로 'KYK Invitational 2024' 무대를 빛낼 예정인 규빈은 오는 6월말 첫 번째 활동곡이자 정식 데뷔곡 'Really Like You'에 이어 두 번째 활동 곡으로 컴백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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