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티아라 지연이 무차별적인 악플러들의 악플 세례 속에서도 행복한 생일 근황을 공유했다.
7일 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내 주셔서, 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지연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친구들이 인증샷을 촬영하는 가운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지연은 남편 황재균의 벤치클리어링 사태로 뜻하지 않게 악플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지연은 야구선수인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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