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한소희가 독보적인 퇴폐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한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검은색 민소매에 검은 뿔테 안경과 얇은 초커를 매치, 단순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한소희의 목과 가슴, 팔 등에는 타투가 여러 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소희는 청초한 외모에 개성있는 타투로 신비로우면서 퇴폐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앞서 한소희는 데뷔 전 여러 개의 타투를 새겼다가 배우 활동을 시작하면서 눈에 보이는 타투를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소희는 과거 인터뷰에서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 그때와 지금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후로도 종종 타투 스티커를 활용한 패션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하반기 개봉하는 영화 '폭설' 주연을 맡았다. '폭설'은 연기와 영화를 놓고 고민하는 강릉예술고등학교의 두 소녀 수안(한해인)과 설이(한소희)의 우정과 사랑, 방황을 담은 작품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