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윤정은 "결혼식 갔다. 사우나 동생. 학원 동생.스피카 동생 다만나네. 난 왜 어딜 가나 언니여"라며 스피카 출신 가수 김보형의 결혼식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어 "보형아! 너무 아름답더라. 막둥이가 언제 이렇게 커서 결혼을. 오늘 너무 행복해 보이더라. 하객룩. 화이트 오버였나. 행복해"라며 김보형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배윤정은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 세련된 하객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늘씬한 각선미도 돋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3kg 체중 감량 소식과 더불어 부유방 수술 과정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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