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G워너비 멤버이자 가수 이석훈이 가족들과 첫 야구 나들이 직관에 나섰다.
8일 오후 이석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제 우리 가족 첫 야구 직관했어요. 두산&기아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석훈은 가족들과 야구장을 찾은 모습. 구름같은 관중 속에서 아들을 번쩍 들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가족" '즐거워 보여 좋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석훈은 현재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7월 20일과 21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SG워너비 콘서트 : 우리의 노래 2024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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