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22살 나이 차가 무색할 정도다. 배우 한혜진이 22살 차 안유진과의 투샷에서도 밀리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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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더 매직스타 2회 오늘 오후 6시 SBS 본방사수! ^^ 인형같이 예쁘고 귀여운 유진, 미미 씨와~ 늘 유쾌하고 아름다운 영란언니와~"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그가 '스타 저지'로 활약 중인 SBS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 출연진들의 모습이 등장했다. 아이브 안유진을 비롯해 장영란, 미미, 전현무, 진선규, 장항준, 김종민, 박선영 아나운서 등이 한데 모여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22살 차 아이브 안유진과의 투샷 사진.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42살이다.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0살. 22살 나이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한혜진의 동안 외모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 팬들은 "한혜진 대박" "닮았다" "세젤예" 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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