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윤지는 8일 자신의 SNS에 "임신 6개월차에 우리 엘라와 함께 찍은 광고 그리고 35주인 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가 임신 6개월차에 찍은 광고 입간판 앞에서 똑같은 옷을 입고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과거 비교적 홀쭉했던 배가 현재 만삭 D라인으로 확 달라져 눈길을 끈다. 특히 배만 볼록 나왔을 뿐 여전히 늘씬한 김윤지의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 출연했으며, 오는 7월 초 출산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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