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지난 신혼여행의 추억을 떠올렸다.
8일 한예슬은 "이번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차근차근 열심히 올릴게요 (저는 이미 한국에 도착해있답니다)"라며 허니문 추억을 꺼냈다. 한예슬이 최근 한 달 가까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하자, 한 달째 해외 신혼여행지에 머무는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다. 이에 한예슬은 이미 귀국했다는 사실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한예슬은 요트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한 모습. 형광색 비키니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운동으로 가꾼 완벽한 몸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남편보다 10살 연상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3년 열애 끝,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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