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미주가 또 야구장을 찾았다.
미주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는 행복합니다~한화라서 행복합니다~최!강!한!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 미주는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 '최애'팀이라고 밝힌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 미주는 지난 8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직관'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NC에 2:4로 패했다.
미주는 그동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열성팬임을 자주 밝힌 바 있다. 각종 온라인에서는 한화팀에 실수를 지켜보며 황당한 표정을 짓는 미주의 모습이 '밈'으로 자주 활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한화에 대한 애정을 변함 없는 것으로 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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