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3년 KPGA에 입회, 2016년부터 투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전가람은 2018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첫승을 거뒀다. 당시 자신이 캐디로 일하던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중2때 골프를 시작, 고3까지 프로의 꿈을 키웠지만 가세가 기울며 프로의 꿈을 접고 생업에 뛰어 들었던 전가람이 쓴 '신데렐라 스토리'. 2019년 2승을 거둔 뒤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복귀한 전가람은 다시 한 번 정상에 서면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전가람은 "마지막홀 퍼팅이 들어갈 줄은 생각 못했다. 들어간 뒤엔 어안이 벙벙했다. 아직도 우승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양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