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4~16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축전에는 17개 시도에서 만 16세 이상 장애인 및 비장애인 선수, 보호자 및 시도선수단 임원 등 1200여명(선수 830명, 임원 및 관계자 370명)이 참가, 수영, 탁구, 좌식배구, 휠체어럭비, 트라이애슬론 등 10개 종목에 출전한다. 개회식은 14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제1회 대회는 인천, 제2회 대회는 전북 익산에서 개최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5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예빛섬(세빛섬 내)에서 2024년 파리패럴림픽과 장애인스포츠를 알리기 위한 '파리패럴림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가하는 BDH재단 이사장배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 장애인스포츠 체험, 파리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특히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에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 김병철, 정영삼도 참가한다. 우승상금 2000만원이 걸린 결승전은 오후 6시30분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및 홍보마케팅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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