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경표가 행복한 얼굴로 해외여행을 즐겼다.
10일 고경표는 "바다수영 가는길 -칸-"이라며 행복한 얼굴로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다.
이를 본 배우 류승룡은 "패피♥"라며 고경표의 패션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전 패션에서 한탄을 자아내던 팬들은 이내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이젠 귀여워보여" "진짜 일부러 이러나봐" 등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고경표는 난해한 패션으로 화제가 됐다. 선글라스를 쓴 그는 연두색 니트 가디건에 붉은색 계열 패턴이 들어간 쇼츠를 입었고 흰색 양말과 검정 구두를 더해 경악케 했다.
배우 공표진은 "젤 큰 문제는 검정 구두야"라고 지적 하는가 하면, 방송인 권혁수는 "목욕탕에서 수세미 입고 가셨다고 난리 났어. 빨리 돌려드려", 어반자카파 조현아는 "자유로운 경표"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당시 이를 본 팬들은 "내가 멋을 모르는 건가"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예요" "괜찮으세요"라며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6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에서 번듯한 이미지의 아나운서였지만 속내를 감추지 못하는 시한폭탄으로 변해버린 송기백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코믹과 멜로는 물론 힐링과 휴먼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속 고경표는 섬세하고도 거침없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현재 tvN '백패커2'에서 활약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