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성주와 둘째 민율, 셋째 민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성주의 첫째 아들 김민국은 10일 "많은 것이 변하였지만 그 어느 것도 변하지 않은..그나저나 아버지는 자웅동체셨나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버지 김성주와 두 동생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아빠의 무릎을 베고 누운 민율이와 오빠의 등에 올라탄 민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주와 똑 닮은 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반가움을 샀다.
김민국은 가족들의 근황 사진과 함께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화면도 캡처해 함께 올렸다. 방송 당시와 달라진 게 없는 김성주의 동안 외모와 훌쩍 컸음에도 여전히 아빠의 곁에 딱 붙어서 시간을 보내는 남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주와 자녀들은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첫째 김민국은 최근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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