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동시통역사 이윤진이 의외의 핫바디와 매혹적인 마스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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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동시통역사 이윤진이 발리에서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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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윤진은 지인과 함께 발리에서 와인을 마시며 액티비티를 즐기는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윤진은 핑크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핫바디'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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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4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윤진은 갖은 폭로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고 이범수 측은 "이윤진의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상대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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