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홍현희와 제이쓴의 아들 준범군이 폭풍 성장하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준범 군의 SNS 계정에는 "아빠랑 똑같이 생긴 함모니랑 #동네산책 D+675"이라며 일상이 올라왔다.
준범 군은 할머니와 함께 카페 한 켠에 앉아 얌전하게 음료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준범 군은 닮기로 유명한 제이쓴과 그의 어머니를 점점 닮아가는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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