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화가 마이큐가 아빠보다 더 아빠 같은 육아 만렙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마이큐는 지난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여자친구 김나영, 그리고 그의 두 아들 최신우·최이준과 함께 제주도살이에 나선 마이큐는 여느 행복한 가족의 완전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큐는 상의를 탈의하고 김나영의 둘째 아들 최이준 군을 한 손으로 안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더불어 한적한 야외 공간에 앉아 최신우, 최이준 군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여자친구 김나영의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고 육아에 동참한 마이큐의 모습에 팬들은 "친아빠보다 낫다" "아빠가 아들에게 하는 애정 육아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최신우, 최이준 두 아들을 키우는 '슈퍼 싱글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21년 12월부터 싱어송라이터이자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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