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유인영이 자기관리 고충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0일 유인영의 채널 '인영인영'에는 '한 잔 하고 털어놓은 나의 지난 시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인영은 "주변에서 '왜 유튜브 시작했냐'고 말한 사람이 없었다. 오히려 저의 진짜 모습이 잘 보여서 잘 시작한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에 만족해했다. 이어 "일을 안 하고 있을 때 유튜브를 안 했다면 무료하고 재미없었었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살을 한창 빼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그 후에는) 먹기만 하면 죄책감이 든다. 살이 예전만큼 빠지지 않으니까 이렇게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안 빠지고 금방 찐다"라며 자기관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유인영은 "제가 그전에는 더 예뻤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말해주면 '더 예뻐져야겠다', '관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요새 관리를 못해 못생겨진 거 같아서 속상해하고 있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유인영은 2022년 티빙 웹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2'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