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가수 권은비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HYNN(박혜원)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권은비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HYNN(박혜원)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지난 2월 진행된 소극장 콘서트 'The Cabin'에 권은비가 와줬다고 밝히며 "내 소극장 콘서트에 오겠다는 약속을 지켜줬다. 너무 행복하게 마무리를 했다. 그날 선물을 주셨는데 되게 고가의 화장품이었다"고 미담을 공개했다.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와 함께 HYNN(박혜원) 콘서트에 방문했다는 권은비는 "콘서트를 다녀온 후 우리 둘 다 HYNN(박혜원)에게 빠졌다. 하루 종일 HYNN(박혜원) 얘기만 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HYNN(박혜원)은 신곡 '가장 찬란한 빛으로 쏟아지는'을 발매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HYNN(박혜원)은 "아직까지 낸 노래 중 난이도가 '극상'이다. 이틀 동안 6시간씩 노래를 했다. 극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잘 나오는 노래라 첫 날 녹음을 했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녹음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또 HYNN(박혜원)은 이 곡의 라이브를 완벽하게 펼치며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권은비는 "소름이 몇번 돋는지 모르겠다. 음원이랑 다를 바가 없다"라고 극찬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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