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주역 변우석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그의 10년 전 모델 시절 과거 사진까지 소환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변우석의 과거 모델 시절 촬영 사진들이 다시금 소환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데 모은 사진은 모델 출신 배우 남주혁의 개인 계정에 업로드됐던 변우석의 사진들. 사진 속 변우석과 남주혁은 앳되고 귀여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과거 변우석과 남주혁의 소속사가 같았고, 때문에 둘 사이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이때부터 잘생겼네" "둘다 잘 생겼다" "둘이 친하구나"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주 대만을 시작으로 방콕, 필리핀,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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