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이 11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2023년 8월부터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국민 실천운동 캠페인이다.
일상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과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성규 병협 회장은 김희열 부천성모병원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신응진 순천향대학교중앙의료원 특임원장과 유인상 영등포병원 의료원장을 지명했다.
이 회장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지구를 더욱 푸르게 가꾸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홀하기 쉬운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자안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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