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빈지노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임신 중에도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1일 "물로 중력과 싸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태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빈지노와 함께 싱가포르로 태교 여행을 떠난 미초바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현재 임신 중인 미초바는 배만 볼록 나온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초바는 "수영장에서의 수영은 싱가포르 휴가 동안 정말 기대했던 것 중 하나였는데 허리 통증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태교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독일 출신 미초바는 래퍼 빈지노와 7년 열애 끝에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빈지노는 지난달 23일 "사람이 만들어지는 중"이라며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미초바는 "축하 메시지와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고 감동받았어요"라며 "아직도 올해 아기가 태어난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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