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지가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이윤지는 필라테스에 열심히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선생님 빨리요. 빨리 찍어주세요"라며 운동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을 때의 상황도 알려 웃음을 안기기도. 팔에 선명히 자리한 근육, 구릿빛 피부로 더욱 돋보이는 건강미가 눈길을 끌었다.
또 이윤지는 "여름이구나"라며 다시금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가녀린 보디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다시금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도 이윤지는 운동에 집중한 근황을 전하며 "앞자리 4 처음인 사람 모이자"라면서 몸무게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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