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와 차은우의 은혜로운 투샷이 포착됐다.
12일 엘르 홍콩 공식 계정에는 송혜교와 차은우의 투삿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해외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화이트 계열의 정장을 입은 두 사람은 만찢 남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얼굴 천재'들의 은혜로운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환상적인 비주얼이다" "드라마에서 만난 모습도 보고싶다" "연예인 중에 연예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영화 '검은 수녀들'을 촬영 중이다. 송혜교는 '검은 수녀들'에서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는다.
차은우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단독 팬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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