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이은주가 신화 앤디와의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이은주는 12일 "때로는 넘어지기도 했지만, 무사히 2주년에 도착하였습니다"라며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이와 함께 이은주는 결혼식 당시, 앤디와 버진로드를 걸으며 하객들에게 축하를 받는 행복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이은주는 당시를 회상하며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고마워요 여보"라고 남편 앤디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연예인 지인 및 팬들은 "결기 축하한다" "벌써 2주년이라니, 진심으로 축하한다" "갈수록 예쁜 부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이은주는 지난 2022년 6월 9살 연상인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앤디는 최근 아이돌 제작 및 신인 배우 발굴, 기존 아티스트 영입 등 종합 매니지먼트사를 목표로 하는 기획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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