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행복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본업에 복귀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광고 촬영 중인 듯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했다. 촬영 중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한예슬은 손 키스를 날리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기도. 최근 신혼여행에 다녀온 한예슬은 결혼 후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3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후 한예슬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혼인신고 후 결정될 거 같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불거진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혼인신고 후 한예슬은 신혼여행을 떠난 럭셔리한 여행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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