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13일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에 나섰다.
사진 속 이효리는 쇼핑을 위해 한 빈티지 의류 가게를 찾은 모습. 팬들에게 자신의 소소한 일상 공유를 위해 빈티지 의류 가게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 중인 이효리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의 민낯에 시선이 쏠렸다. 그동안 자신의 민낯을 당당하게 공개해왔던 이효리. 이날도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자신감을 드러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중인 이효리다.
특히 클로즈업 한 채 눈가 주름도 당당하게 공개하는 등 꾸밈 없는 이효리만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어머니와 처음으로 둘 만의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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