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애둘맘이라는게 믿어지지 않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강소라는 SNS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긴머리 가발도 붙여봤는데 어떤가요?"라며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민소매 드레스와 상의에 딱 붙는 청바지까지 입은 강소라는 긴 머리 가발로 결혼 전 미모를 연상케 했다.
강소라는 최근 둘째를 출산하고 빠른 몸매 회복을 보여 놀라움을 안긴다. 그녀는 지난 4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강소라는 자신이 운동하는 이유에 관해 "(출산하고 나니) 어깨가 말리고 허리도 아프다"며 "기분 좋은 얼굴로 아이들을 보고 싶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운동 외에도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한다"며 "빵도 끊고, 떡볶이, 피자, 햄버거도 안 먹는다"고 밝혀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라면은 안 먹은 지 1년 됐다"며 "야채나 고기를 먹고 모든 건 찜으로 많이 먹는다"고 대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첫째를 출산 후 곧바로 20kg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와 2021년 첫째를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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