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탕웨이가 박보검과 수지의 커플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13일 유튜브 콘텐츠 '문명특급(MMTG)'에서는 '탕웨이 하우스윗 (How Sweet)? 당장 여보라고 부르고 싶을만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서 재재는 "청룡영화상에서 박보검씨와 시상하실 때 '영화를 보고 나면 더 많은 girl들이 보검씨를 좋아할 거예요'라고 하셨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탕웨이는 "그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너무 아름답고 너무 잘생겼다. 피부도 좋고 성격도 좋고 스윗하고 완벽하다"라며 "특히 보검과 수지가 같이 있을 때 너무 달달하다. 영화에서 기타치고 노래를 부르면서 서로를 바라볼 때 첫사랑 같이 정말 순수한 느낌을 준다. 바로 눈호강을 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탕웨이는 "이번 현장에서도 보검, 수지가 부르는 노래 장면도 현장에서 결정됐다. 멜로디를 만들어서 줬는데 보검 씨가 하루 만에 가사를 썼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한다. '요놈 어떻게 이렇게 다재다능할 수 있을까!'라고. 중국내 반응도 엄청 났다. '이런 커플 진짜 오랜만이다'라고. 현지 보도에서 정말 오랜만에 '저 캐릭터들이 진짜였으면 좋겠다'라고 나왔다"라고 현커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지난 5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