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A1'의 일상 소년들을 위해 나선 스페셜 C 메이트가 베일을 벗었다.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방송하는 6회에선 새로운 스페셜 C 메이트가 등장해 일상 소년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페셜 C 메이트는 바로 더보이즈의 선우와 주학년, 그리고 스테이씨의 시은과 윤이다. 이들은 따스한 격려는 물론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낌없이 전달하며 새로운 여정에 나선 'MA1' 일상 소년들의 큰 힘이 되어 줄 전망이다.
특히 앞서 등장했던 스페셜 C 메이트 권은비와 엔하이픈의 정원, 니키, 희승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리액선으로 풍성한 재미를 더했던 만큼, 더보이즈의 선우와 주학년, 스테이씨의 시은과 윤의 활약에도 비상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 방송에선 새롭게 메이트 A 그룹과 B 그룹으로 나뉜 'MA1' 일상 소년들의 두 번째 라운드가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지난 1라운드 결과를 토대로 각자의 개인 순위를 받아 든 참가자들. 성큼 다가온 첫 탈락자 선정과 함께 생존을 위한 베네핏이 걸린 만큼, 'MA1'의 긴장감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다.
과연 일상 소년들의 꿈을 향한 새로운 미션은 무엇일지, 그리고 스페셜 C 메이트 더보이즈의 선우와 주학년, 스테이씨의 시은과 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MA1' 6회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10분 KBS2에서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