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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저희 헤네치아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하여 알려드린다"며 강조한 뒤,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다"며 현재 팬클럽 CS 업무로 사용되는 공식 메일 계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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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중은 지난 2005년 SS501 멤버로 데뷔, 이후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윤지후 역을 맡아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2014년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 및 친자소송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2022년 2월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해 그해 10월 득남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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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김현중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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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헤네치아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하여 알려드립니다.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위 사실 꼭 유념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