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와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비현실적인 비주얼 합을 보여줬다.
13일 한 명품 주얼리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의 투샷이 공개됐다. 송혜교와 차은우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주얼리 행사에 참석, 얼굴 천재들의 만남을 보여줬다.
송혜교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우아함과 매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니 여신이 따로 없다. 차은우는 블랙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큰 키와 넓은 어깨로 남다른 피지컬도 자랑했다. 멀리서 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같은 비주얼을 빛나게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부터 행사장에서 만화같은 투샷이 여러번 포착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팬들은 이번에도 "16살 차가 믿기지 않는다", "눈이 황홀하다", "이 투샷 또 볼 수 있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선택했으며 차은우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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