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드디어 남매들의 최종 선택 디데이가 찾아온다.
오늘(14일) 방송되는 JTBC X 웨이브 예능 '연애남매'에서는 3주간의 여정을 뒤로하고 모든 마음의 결정을 마친 남매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밀 데이트와 진실 게임으로 인해 입주자들의 마음에 불어닥친 거센 감정의 파도가 고스란히 드러날 예정이다. 최종 선택이 단 하루도 채 남지 않았기에 더욱 솔직한 마음이 고개를 들 싱가포르 하우스의 마지막 밤이 공개된다고.
특히 최종 선택 직전, 사상 초유의 남매 4자 대면이 성사됐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자리에 모인 두 남매 사이에는 팽팽한 진실 공방이 오갔다고 해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매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상담소도 오픈된다. 그동안 진심을 다해 달려온 만큼 각자만의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던 이들은 한 입주자를 찾아와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기 시작한다고.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들도 털어놓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은 물론 아낌없는 위로와 따뜻한 조언으로 하우스 공식 힐링 요정에 등극한다.
이처럼 대망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남매들의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한 치 앞도 알 수 없던 로맨스의 항해 끝에 서로에게 닿은 최종 커플이 탄생할 것인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X 웨이브 예능 '연애남매' 마지막 회는 오늘(14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OTT는 웨이브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동시 공개된다. 일본에서는 Hulu Japan, 동남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대만에서는 friDay Video, iQIYI, LINE TV, 미주, 유럽 및 오세아니아에서는 KOCOWA+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