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대한민국 대표 '미모 여신' 송혜교와 '얼굴 천재' 차은우가 이탈리아서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당당히 국위선양했다.
13일 송혜교와 차은우는 각각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행사장 방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포토존에 나란히 서서 완벽한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로 보는 이들을 모두 감탄하게 만들었다.
차은우는 블랙 맞춤 수트와 반짝이는 브로치로 포인트를 줬으며 송혜교는 화려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찰떡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얼굴 무슨 일이야" "완벽한 비주얼" "이렇게 예쁘고 멋지기 있나" 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에 돌입했다. 차은우는 지난 4월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