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MBN '가보자GO(가보자고)'가 김호중 없이 시즌2로 돌아온다.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용두용미로 시즌1을 깔끔하게 마무리한 MBN '가보자GO'가 시즌2를 확정 지었다.
오는 29일 토요일 다시 돌아오는 '가보자GO' 시즌2에서는 달라진 MC 구성과 콘셉트, 더 화끈해진 게스트 라인업으로 주말 저녁 웃음을 책임진다.
'가보자GO' 시즌2에서는 털털한 성격과 유쾌한 웃음 코드로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던 안정환과 홍현희가 MC로 나서 더욱 끈끈해진 남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즌1 기존 멤버인 김호중은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상태로, 개그맨 김용만, 허경환과 함께 하차했다.
또한 무작정 거리로 나가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집으로 가는 콘셉트였던 시즌1과는 다르게 시즌2에서는 만나보고 싶고 궁금한 연예인이나 셀럽, 화제의 인물, 사연을 가진 일반인 등의 집에 초대를 받는 콘셉트로 진행되어 더욱 솔직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기대감에 찬 안정환과 홍현희의 모습과 함께 '전국민 친구되기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는 29일(토) 오후 8시 20분 시즌2 첫 방송을 앞둔 MBN '가보자GO'는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 셀럽, 삶이 궁금한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 집에 방문해 집안 곳곳에 배어 있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진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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