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신혜가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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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황신혜는 "하늘도 예쁘고 분위기에 맞춘다고.. 진이 팬츠로 갈아입고서..ㅎㅎ 정말 정말 초미니 마니아였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딸에게서 대리만족.. 옛날 나의 초미니 옷들 진이가 너무 즐겨입어요ㅎㅎ"라고 덧붙이기도.
황신혜는 가족과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짧은 하의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가득 뽐냈다.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도 자아냈다. 60대가 믿기지 않는 매력을 드러내 연신 감탄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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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딸 모델 이진이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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